10.24(화)

“성추행 직원 해직하라”

| 2017-10-12 07:33:24


전국협동조합노조 대경본부와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11일 대구시 달서구 성서농협 본점 앞에서 개최한 ‘성서농협 성추행, 갑질 가해자 징계해직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가해자의 해직을 요구하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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