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3(토)

'성평등 걸림돌 상' 전달 실패

| 2018-03-13 07:26:15


12일 오후 대구·경북 여성단체 회원들이 대구 수성구의회를 방문해 의장실 문 앞에 ‘성평등 걸림돌 상’을 두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성추행 가해자 제명에 반대한 수성구의원 8인을 대표해 수성구의회 의장에게 상장을 전달하려고 했으나, 구의회 직원들이 의장실 문을 닫고 이를 제지해 상을 전달하지 못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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