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화)

세계가 환호한 ‘북미 새 출발’

| 2018-06-13 07:53:30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기위해 다가서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명한 공동성명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공동성명서에 서명을 마친 뒤 이동하며 북측 대표단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업무 오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재진 쪽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동성명서에 서명한 뒤 서명식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역을 맡은 미 국무부 소속 이연향 통역국장(가운데)이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통역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싱가포르 시내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싱가포르 동남부의 마리나베이에 있는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전망대, 에스플러네이드와 관광 명소 머라이언 파크의 연결지점 등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