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화)

굳건한 부부松처럼, 포용하는 원의 궤적처럼…“한반도에 평화·번영 시대 열자”

| 2018-10-11 07:15:32

영남일보 창간 73주년


부부송(夫婦松)이 사이좋게 자라고 있는 예천군 용궁면 가야리 강당마을 밤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올해 남과 북은 오랜 불신을 딛고 세 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영남일보는 창간 73주년을 맞아 남과 북이 서로 믿고 북돋워 주는 부부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고 융화시키는 동그라미처럼 관계가 더욱 돈독해져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열리기를 기원합니다. (렌즈 14㎜ F/2.8, 셔터속도 30초 인터벌 촬영 후 300장 레이어 합성)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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