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월)

비스트 장현승 탈퇴로 하이라이트, 다시 용준형 탈퇴 후 행보는?

| 2019-03-14 14:23:55

사진:연합뉴스

용준형이 정준영의 몰카 공유 카톡에 연루된 사실을 인정하고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한 가운데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하이라이트는 멤버들의 군입대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지난해 8월 윤두준, 올해 2월 양요섭의 입대에 이어 용준형과 이기광이 4월 입대를 확정 짓고 손동운도 의경에 지원해 중간 합격했다. 또한 이기광은 입대 전 오는 18일 디지털 싱글 음반 ‘I’를 발매하며 23~24일 단독 콘서트도 예정돼 있어 용준형 사태가 활동에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사다.

앞서 하이라이트는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2009년도에 데뷔한 비스트는 ‘Shock’, ‘fiction’ 등 히트곡을 내며 짐승돌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비스트는 2016년 4월 장현승이 탈퇴하면서 독자 기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비스트는 자신들의 그룹명을 그대로 사용하고자 했으나 상표권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있어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변경해 활동해 왔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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