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금)

`오늘의 운세` 설리, 솔직 연애관 언급 "외모·나이 따져가며 남친 만날 것"

| 2019-08-14 10:53:05







사진 : 설린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설리가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14일 방송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서 설리는 MC들과의 전화연결을 통해 본인이 앞으로 만나게 될 남자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혀 시선을 집중케했다.



이전에 '설리 관상을 가진 여자'와 '달마대사 관상을 가진 남자'가 소개팅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MC들은 설리가 달마대사 관상을 가진 남자를 좋아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전화를 연결했다.



전화 연결에서 신동이 "달마대사 관상을 가진 남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물어보자, 설리는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놔 현장에 있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특히나 '설리는 달마대사 관상을 좋아할 것'이라고 했던 예측 전문가들이 설리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대답에 당황하게 된다고.



이뿐만 아니라 설리는 본인의 연애관에 관한 질문에 "앞으로는 외모나 나이 등을 따져가며 남자친구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연애를 글로만 배웠다는 연애 초보들의 소개팅 장면에 게스트 이지혜가 베테랑다운 평가로 예측해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JTBC2 '오늘의 운세'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건강

교육

가장 많이 본 뉴스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