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토)

유지태·류준열·조우진 연기호흡

| 2019-02-11 08:12:46


배우 류준열·유지태·조우진이 3월 개봉하는 ‘돈’으로 의기투합했다. ‘돈’은 신입 주식 브로커가 여의도 최고의 작전 설계자를 만난 후 돈의 유혹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류준열이 여의도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으로 분했다. 부자를 꿈꾸는 평범한 청년의 양심과 돈을 향한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하는 인물이다. 그런 일현에게 달콤하지만 위험한 제안을 건네는 작전 설계자 번호표 역은 유지태가 맡았다. 설계만 했다 하면 엄청난 돈을 긁어 모으는 증권가의 신화적 존재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또 조우진은 번호표의 실체를 캐내기 위해 오랜 시간 그를 추적해온 금융감독원 소속 한지철 역을 맡았다. ‘부당거래’ ‘베를린’의 조감독 출신인 박누리 감독의 데뷔작이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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