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금)

일라이와 11살 나이 차가 무색한 지연수의 소녀미소 '화사'

| 2019-02-12 15:18:02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지연수-일라이 부부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지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보다이쁜사장님 #시향이가선물로준 #화이트후리지아 #행복꽃다발 #민수가제일좋아해 #집이환해졌어 #고마워내사랑시향 #플라워바이시향 #사랑해우리민수 #사랑해민수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남편 일라이와 함께 왕관을 쓴 채 소녀같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지연수는 11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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