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7(월)

배우 이승준, KBS2 '조선로코-녹두전' 정윤저 역으로 합류

| 2019-06-12 15:36:58


배우 이승준이 차기작으로 사극 '조선로코-녹두전'을 택했다.


네이버 인기 웹툰 '녹두전'(글/그림 혜진양)을 원작으로 한 KBS 2TV 월화극 '조선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있는 처자 동동주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승준은 극중 전윤호라는 새 신분으로 죽은 듯 숨어지내는 사연 있는 인물이자 전녹두(장동윤 분)와 전황태(송건희)의 아버지 정윤저 역으로 분했다. 강직한 성품과 곧은 신념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올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막돼먹은 영애씨17'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에서 보여준 변화무쌍한 연기로 주목을 받은 그는 '미스터 션샤인'의 고종 역으로 대체불가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다. 사극으로의 컴백과 또 한번의 연기변신이 예고돼 '믿보배' 명품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9월 첫방송 된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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