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목)

심형탁, ‘날 녹여주오’ 안방 복귀…바람기 다분한 심리학 교수

| 2019-07-12 14:15:43

사진 : 마다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심형탁이 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한다.

12일 tvN ‘날 녹여주오’ 제작진측은 "심형탁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tvN 새 토일극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다.

이 드라마에서 심형탁은 극 중 미란(원진아)의 구 남친이자 현재 심리학 전공 교수인 황병심 역을 맡았다.

심형탁이 맡은 황병심은 전공인 심리학으로 여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양다리 걸치는 바람기 있는 캐릭터다. 20년 뒤 다시 미란과의 만남을 통해 엮인 관계가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킬 전망이다.

또, 심형탁은 드라마 tvN ‘진심이 닿다’ SBS ‘착한마녀전 등을 비롯해 예능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는 ‘아스달 연대기 파트3’ 후속으로 올해 하반기 방영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건강

교육

가장 많이 본 뉴스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