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8(목)

'나혼자산다' 박나래, 할머니댁서 '요절복통' 깜짝 팬 사인회

| 2019-07-12 15:56:06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캡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할아버지의 주도하에 깜짝 팬 사인회를 하게 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본인은 알지 못하는 출장 사인회로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할아버지가 잡은 사인회를 당황해하면서도 다 해준다고. 쪼듯 독촉하는 할아버지의 성화에 박나래가 "저 음악이 되게 사람 마음 급하게 하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할아버지가 귀여운 재촉을 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하게 만든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캡처
또, 집을 비롯해 마을 회관까지 쉴새없이 사인하러 돌아다닌 박나래가 낯익은 얼굴을 만난 사연과 함께 끝없는 사인 종이에 나자빠져버린 그녀의 모습까지 폭소유발하는 장면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감을 더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미리 받아온 무지개 회원들의 사인이 인기투표로 바뀌면서 가장 인기있는 멤버는 누구인지 투표하게 된다고.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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