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토)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일촉즉발의 위기를 넘겨.. 진화 함소원 피부관리 모습에 놀라…

| 2019-08-14 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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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화요일 방영된 TV 조선 화요 예능
프로그램아내의 맛에서 함진 부부가 일촉즉발의 위기를
극복하고 극적 화해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영된아내의 맛’ 58회에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싶은 진화가 함소원과 티격태격하면서 끝내 진화의 가출을 하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있었으나 용돈 재협상을 통해 극적으로 화해를 해 시청자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했다.



또한 TV조선 '아내의 맛' 59회에서는 진화와 장모의 '한국어 과외'로 또 한 번 진땀을 흘리는 모습과 함소원이 홈쇼핑 촬영 전 준비하는 모습을 보고 진화가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진화가 장모님과 무방비 상태로 대면하는 초유의 상황을 맞는다. 진화는 옷을 벗은 채
혜정이 목욕을 끝낸 후 화장실에서 나온 상태. 이때 장모님이 집안에 들어서면서 두 사람은 어색한
만남을 갖게 됐다.


진화는 불편하고 숨 막히는 공간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트 탈출을 도모했지만, 장모님이 부탁한
물건을 실수하게 되는 대참사가 벌어지면서 집에 돌아온 진화는 곧장 한국어 공부를 돌입했고, 한국어
단어 하나마다 갑작스러운 장모님의 인생 설파가 더해지면서 '1단어
1
인생 공부'라는 독특한 '스파르타식 고급
한국어' 과외 타임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진화와 장모님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스파르타 과외와 함께 오랜만에 함진 부부의 알콩달콩한모습 또한 브라운관에 담기며 시청자들의 안도와
기쁨을 샀다. 또한 촬영 준비 전 어두운 방에서 함소원이 피부관리를 위해 셀리턴 LED마스크를 쓰는 모습을 보고 진화가 놀라는 모습과 함진 부부가 서로 장난을 치는 장면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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