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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근한 날씨 오랜만이야...대구 수성못의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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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물러가고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4.3℃까지 회복한 12일 대구 수성못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기온이 상승해 예년보다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021-01-13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