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120220.990011129361574

영남일보TV

  • [영상] 대구 당선인들의 당찬 출발 알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 [6·3 스케치] 정치적 위기 때마다 뭉쳤다…선거 막판 서문시장 ‘보수 대결집’

주택가 원룸 임대 성매매, 10명 검거

2012-02-20 00:00

 대구 남부경찰서는 20일 원룸을 임대해 성매매 업소로 사용한 혐의(성매매특별법 위반)로 업주 이모(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김모(27.여)씨를 비롯한 성매매 여성 4명과 성매수 남성 5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대구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 원룸 주택 5채를 임대한 이씨는 지난 16일 오후 9시께 김씨 등 성매수 여성들과 일반 남성들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1인당 10여만원을 화대로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은밀히 성매매 정보를 주고받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거래장부를 압수, 이씨 등을 상대로 여죄를 추궁 중이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