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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현정 ‘아이리스2’ NSS 상황실 팀장 ‘유해영’ 역 캐스팅

2013-01-09 00:00
20130109

배우 차현정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 전격 캐스팅됐다.

차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여자가 두 번 화장할 때’ 이후 약 10개월 만에 안방극장 컴백이다. 

 

9일 소속사 싸이더스 HQ에 따르면 차현정은 똑 부러지고 시크한 성격의 소유자인 NSS 상황실 팀장 ‘유해영’ 역을 맡아 , 이성적이고 날카로운 상황 분석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리스2’는 지난 2009년에 방송된 ‘아이리스1’의 주인공 김현준(이병헌 분)의 죽음으로부터 3년 후가 배경이며, 아이리스의 책임자 미스터 블랙과 각국 정부와 정부기관에 침투해 있는 아이리스들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NSS 요원들의 모습을 그린다.
 
 
한편, ‘아이리스2’는  장혁, 이다해, 오연수, 김영철, 김승우, 백성현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전우치’ 후속으로 오는 2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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