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정부 추경예산 가운데 경북지역에 투자되는 예산은 6개 사업에 477억원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확보된 예산은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건설 200억원, 구미∼생곡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 72억원, 도청신도시 진입도로 건설 100억원, 흥해∼기계 국도 4차로 확장 24억원, 오천∼포항시계 4차로 확장 56억원, 성덕댐 주변지역 정비 25억원 등이다.
경북도는 확보한 예산 이외에 수리시설 개보수와 소하천정비 등 정부포괄사업비로 확정된 3천714억원이 지역에 많이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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