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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이 화제다.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몸무게 굴욕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고우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밥먹는 중에 기사 확인..숟가락 내렸다 흑, 프로필.. 4년 전이구나..바꿔야겠다.. 허허..^^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과머리를 한 채 볼에 바람을 넣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고우리는 같은날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해 오나미와 외나무다리 펀치 대결에서 몸무게 굴욕을 당하고 "이건 아니야"라며 정규한 바 있다.
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에 레인보우 멤버 노을은 "아냐 할매 그 기계가 이상했다구 생각하자…우리 할매 말랐어! 자신감 가져!"라고 격려했다. 이에 고우리는 "숟가락은 다시 들었어. 걱정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 피력에 네티즌들은 "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몸무게 적당한 것 같아요" "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충격받았나보다" "고우리 몸무게 굴욕 심경...식사는 잘 하셔야 건강을 유지하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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