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 직원 200여명
향토음식경연 대상작 시식
![]() |
| 21일 영주시청 직원들이 구내식당에서 ‘부석태로 만든 청국장 전골’을 맛보고 있다. |
[영주] 영주선비문화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최근 열린 영주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부석태로 만든 청국장 전골’ 홍보 시식회가 21일 영주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식회에는 경연대회에 출품한 주 요리 ‘부석태 청국장 전골’과 사이드 메뉴인 ‘청국장 장조림’ ‘청국장 샐러드’가 선을 보였다.
영주지역 특산물인 명품 부석태와 인공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부석태 청국장 전골’을 홍보하고, 소비자의 반응을 취합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영주시청 직원 200여명이 참가했다.
한편 이번 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결청국장(부석태로 만든 청국장 전골)과 금상 풍기한방삼계탕, 은상 죽령주막(소백산 당귀와 산나물을 활용한 건강 밥상) 측은 상금으로 받은 350만원을 인재육성장학금으로 영주시에 기탁했다.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 |
김제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