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130522.990011925093931

영남일보TV

  • [영상] 대구 당선인들의 당찬 출발 알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 [6·3 스케치] 정치적 위기 때마다 뭉쳤다…선거 막판 서문시장 ‘보수 대결집’

대구 이마트 화장실서 30대 목매 자살

2013-05-22 00:00

 22일 오후 2시 36분께 대구 달서구 대천동 한 대형마트 화장실에서 남모(33)씨가 나일론 끈에 목을 맨채 숨져 있는 것을 마트  직원
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선 '오래 살고 싶었는데 몸이 아파 먼저 간다'는 등의 내용이 적힌 노트 한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해당 대형마트 관계자는 "숨진 사람은 마트와 아무런 연관이 없고 인근에 사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남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 왔으며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 같다"며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