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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야" 이것도 귀찮으면 "ㅑ"

2013-05-23 00:00
20130523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게시물은 오빠와 여동생이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시지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오빠는 여동생을  '야'라고만 부르고 있다. 나중에는 '야'도귀찮 았는지 'ㅑ'라는 모음으로만 동생을 불렀다..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저러면 좋아할 동생 있을까?",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여동생들 폭풍 공감", "오빠가 여동생 부를 때...오빠 너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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