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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스카우트 변신..사랑 찾아 나선다

2019-05-16
20190516

체리블렛의 해윤, 레미가 사랑스러운 체리 스카우트로 변신했다.


체리블렛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러브 어드벤처'(LOVE ADVENTURE)의 해윤, 레미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해윤과 레미의 당차고 발랄한 매력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특히 스카우트를 연상케 하는 착장에서는 해윤과 레미를 포착 한 듯한 AR(증강현실) 프레임이 '러브 어드벤처 AR 게임'을 주제로 하는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체리블렛의 두 번째 싱글 '러브 어드벤처'에서는 사랑에 눈뜬 체리블렛의 모습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체리블렛은 타이틀곡 '네가 참 좋아'(Really Really)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난 네가 참 좋아!"라고 솔직하게 외치며 당찬 에너지를 전한다.


한편, 오는 22일 오후 6시 신곡 '네가 참 좋아'로 컴백하는 체리블렛의 티저 콘텐츠는 체리블렛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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