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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해외자매도시서 온 대학생 등 치맥페스티벌 즐긴다

2019-07-13

14∼19일, 88명 국제캠프 행사
전통혼례·K-pop댄스 체험도

14~19일 경북대 등 대구 일원에서 ‘제14회 대구국제대학생캠프’가 열린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캠프에는 러시아·중국·태국·베트남 등 대구시 자매·우호협력도시에서 온 해외 대학생과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등 총 88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15일 경북대 글로벌프라자에서 열리는 캠프 개막식 후 한국문화특강, 전통혼례체험, 한류음식 만들기, K-pop 댄스배우기, 대구시티투어, 고택 스테이 등 한국과 대구문화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구치맥페스티벌(17~21일) 행사장도 찾아가 치킨과 맥주를 즐기며 ‘뜨거운 도시’ 대구의 문화를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투자한 대구텍(달성군 가창면)과 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달성군 구지면) 견학도 예정돼 있다.

지난해 9월 대구시와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대만 가오슝시는 이번 캠프 때 실무담당자를 파견, 행사 전체일정을 참관할 계획이다. 가오슝시는 대구 행사를 벤치마킹한 후 다음 달 자체적으로 국제대학생 캠프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경기자 justone@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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