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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00804010000376

서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14일 견본주택 공개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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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평리동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76A 실내사진. <서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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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 약도.


지역 건설사 서한은 4일 "지역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낮추는데 모든 기업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고 밝혔다.


서한 측은 "고강도의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지역 실수요자를 위한 저렴한 분양가 책정과 더불어 지역 특성에 맞춘 특별한 평면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한에 따르면 오는 1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의 평균 분양가는 3.3㎡ 당 1천350만원대다. 일부 타입별, 층별에 따라서는 3.3㎡ 당 평균 분양가가 1천200만원대부터 책정됐다. 또 서대구 지역의 입지·환경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평면을 선보일 예정으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전체 세대수의 40% 이상을 전용 76㎡로 채웠다.


특히 최근 분양시장에서 전용 59㎡ 평면의 비율이 줄고 중대형 아파트 선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가 전체 856가구 중 43%에 이르는 373가구를 76㎡로 구성한 것은 수요자 요구에 맞춘 전략으로 분석된다.


서한 측은 "마감자재와 시스템 등 전용 76㎡ 타입의 품질을 높이는 데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거실바닥은 광폭 강마루가 기본 시공되며 부부욕실에는 습기제거와 온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바닥난방이 시공된다. 청정필터로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하는 청정전열환기시스템도 확장선택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14조원이 투입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비전 수혜지역이자 8천300여 가구 브랜드타운으로 변모하는 평리재정비촉진지구에 위치한다.


단지 바로 옆에 이현초등이 위치하며, 병설유치원, 서구어린이도서관, 시립서부도서관 등이 인접한 교육입지도 갖추고 있다. 또 단지 내 어린이집, 북카페 형식의 작은도서관, 1인용 독서실 등의 교육·보육시설과 어린이 놀이터도 들어선다. 이 밖에도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퍼스트'는 약 40%(1단지)에 달하는 조경면적을 확보했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경로당, 1인용 독서실, 도서관,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와, 4베이&알파룸(일부타입) 등 특화설계도 도입되며 KT어플을 이용한 스마트 디바이스 제어시스템 및 스마트폰을 이용한 블루투스 원패스시스템, 청정전열환기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견본주택 오픈은 오는 14일이며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6·17부동산대책에 따른 8월 전매제한 미적용 단지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0%/분납),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사이버 견본주택도 준비 중이며, 오픈 전에도 전화접수를 통해 미리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있는 안심 사전 사업설명회도 주말이나 평일 매일 진행하고 있다.


대구시 서구 평리동 1497-44일원 평리재정비촉진지구 6구역에 들어서는 '서대구역 서한이다음 더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26층, 13개 동 총 856가구 규모(일반분양 597가구)이며 일반 공급타입은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62㎡~99㎡ 10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서한 분양관계자는 "분양가가 내부적으로도 너무 낮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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