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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주 아파트 지방에 물량 집중…대구서 1천600가구 분양

2020-11-21

다음 주에는 대구를 비롯한 지방에 분양 물량이 집중돼있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넷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천718가구(일반분양 3천53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대구 북구 침산동 '더샵프리미엘'(300가구), 대구 중구 남산동 '해링턴플레이스반월당2차'(419가구), 대구 달성군 유가읍 '대구테크노폴리스예미지더센트럴'(894가구) 등이 분양을 시작한다.

    내주 분양 물량의 절반에 가까운 1천613가구가 대구에서 공급되는 것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예미지더센트럴은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99∼152㎡, 총 894가구 규모다.

    근처에 포산고를 비롯해 다수의 초·중·고와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과학관공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서대구역∼달성군청∼테크노폴리스∼대구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대구산업선 테크노폴리스역이 예정돼 서대구역이 있는 대구 시내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내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17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기 오산시 원동 '오산롯데캐슬스카이파크', 대전 유성구 용계동 '힐스테이트도안2차', 경북 포항시 오천읍 '힐스테이트포항' 등이 분양할 채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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