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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쇼! 신라’, K-POP 감성으로 돌아온다

2025-08-31 17:44

9월 26일 경주엑스포대공원 개막…10월 12일까지 공연
세용·옥진욱·남경주·오만석·린지 등 화려한 캐스팅
신라문화와 청춘의 고민을 잇는 판타지 무대

뮤지컬 '더 쇼! 신라'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은 주연배우들의 연기 모습.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뮤지컬 '더 쇼! 신라'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공연된다. 사진은 주연배우들의 연기 모습.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주 대표 뮤지컬 '더 쇼! 신라'가 올가을 다시 무대에 오른다. 신라의 멋과 문화를 K-POP 무대로 풀어낸 작품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연출과 배우진으로 관객을 만난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뮤지컬 '더 쇼! 신라'는 9월 26일부터 10월 12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공사 창립 50주년을 맞아 의미가 크다.


작품은 K-POP의 파워풀한 무대, 중독성 있는 멜로디, 강렬한 조명과 안무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프닝 군무를 비롯해 주요 장면의 안무가 새롭게 재구성돼 시작부터 관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배우진도 눈길을 끈다. 세용, 남경주, 오만석, 린지, 박소현 등 초연과 재연을 빛낸 배우들이 다시 무대에 서며, 새롭게 합류한 옥진욱은 처영 役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작품은 스트리트 댄서 '처영'이 신라로 떠나는 판타지 여행기를 중심으로 청춘이 시대를 넘어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모두에게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연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에 열리며, 예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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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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