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대구 중구 CGV 대구아카데미 극장에서 한 시민이 영화를 예매하고 있다. 대구 자본으로 설립돼 50년간 지역 영화산업을 이끌어온 CGV 대구아카데미 극장은 경기 불황과 OTT 성장 등으로 23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23일 오후 대구 중구 CGV 대구아카데미 극장에서 한 시민이 영화를 예매하고 있다. 대구 자본으로 설립돼 50년간 지역 영화산업을 이끌어온 CGV 대구아카데미 극장은 경기 불황과 OTT 성장 등으로 23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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