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5(화)

4년째 연애중 마동석, 예정화 엄마와 3살 차이 '눈길'

| 2019-05-24 13:40:06

사진:예정화 인스타그램 캡처

4년째 연애 중인 마동석-방송인 예정화 커플의 결혼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마동석은 칸 영화제가 열리는 칸의 한 레스토랑에서 취재진과 만나 결혼 계획을 전했다.


이날 마동석은 '장가는 안 가나'라는 질문에 "내년에 장가 갈 계획이다. 원래 올해 가려고 했는데 스케줄이 안됐다"고 답하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전했다.

마동석의 결혼 계획 소식이 전해지자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 측은 "칸 현지에서 기자분들과 캐주얼한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결혼 관련 질문이 나와서 '가급적 빨리 하고 싶다' '내년이라도 하고 싶다'고 말씀드린 내용으로, 구체적인 결혼 계획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마동석 씨는 예정화 씨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이 결혼 계획을 확정한 것은 아니며 확정이 되면 매체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알릴 것을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2016년 11월 마동석과 예정화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고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운동, 영어 등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마동석과 예정화는 인터뷰, 방송 등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연애를 이어나갔다.


한편, 1988년생인 예정화는 올해 32세로 마동석과 17살 차이이며 예정화의 엄마와 마동석의 나이차가 3살로 알려져 화재를 모은 적이 있다.


예정화는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다가 2015년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동했다. 이후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 예정화는 공개적인 외부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예정화는 2년 전부터 게시물을 올리지 않고 있다.

예정화 인스타그램을 살펴보면 지난 2017년 4월 7일에 마지막 글을 게재됐다. 교복을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채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사진이다.

당시 예정화는 꾸준하게 사진을 올리며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후 게시물을 올리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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