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월)

[연예가] 서예지 주연‘내일의기억’크랭크인

| 2019-05-13 08:11:56


영화 ‘내일의 기억’(가제)이 김강우, 서예지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를 표방하는 ‘내일의 기억’은 사고 후 기억을 잃은 여자가 보는 환영이 현실로 벌어지면서 남편의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 아내 수진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진실을 감추고 있는 남편 역은 김강우가 맡았다. 그는 다정함 뒤에 비밀을 숨기고 있는 미스터리한 역할을 통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서예지는 환영이 현실이 된 후 숨겨진 진실의 흔적을 쫓는 여자, 수진을 연기한다. 그 역시 현실과 환영의 경계가 뒤틀린 수진의 혼란스러움과 두려움을 한층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서예지는 “이전에 해보지 않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게 돼 나 역시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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