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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서 각 1천명대 신규 확진…전국 3만3천9명

2022-09-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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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시민. 영남일보DB

대구경북에서 각각 1천 명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2일 질병관리청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대구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1천828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만7천537명이다.

이날 대구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천48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연령대는 70대가 3명, 80대 이상이 1명이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27.1%이다

경북에서는 1천75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314명, 포항 293명, 경산 215명, 경주 131명, 김천 116명, 칠곡 104명, 안동 95명, 영주 86명, 상주 57명, 영천 50명, 문경 49명, 예천 35명, 성주 31명이다. 또 의성 30명, 울진 25명, 군위 24명, 영덕 18명, 청도 18명, 봉화 18명, 청송 16명, 영양 14명, 고령 13명이다.

경북의 추가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천630명이 됐다.

전국적으로는 총 3만3천9명이 신규 확진됐다.

사망자는 하루 전날과 동일한 5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천9명(치명률 0.11%)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28명(전일 대비 66명 감소)으로 집계됐다.

노진실기자 kn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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