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울과 지방간 외국인 관광객 수 격차가 거의 '하늘과 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바인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수도권 지역의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획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공항공사 등이 그 방안을 찾기 위해 대구에서 함께 머리를 맞댔다. 2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주재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문체부와 국토교통부, 대구시와 경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