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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나갈 자신감 생겼다”…대구역 노숙인 일자리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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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리뷰] ‘터지지 않은 골’ 대구FC, 파주 원정서 아쉬운 무승부

연승에 도전했던 대구FC가 파주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의 '창'이 파주의 '방패'를 끝내 뚫지 못한 경기였다. 대구FC는 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프런티어FC를 상대로 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대구는 세징야와 단레이, 박인혁을 선발로 내세워 공세를 폈지만, 경기가 끝날 때까지 골은 터지지 않았다. 이날 경기의 주도권은 대구가 쥐는 듯했다. 점유율을 살펴보면 대구가 60%, 파주가 40%였다. 슈팅과 유효..

[Y리뷰] ‘터지지 않은 골’ 대구FC, 파주 원정서 아쉬운 무승부

트랙터 몰고 거리 나선 경주 안강읍민들…“두류 산폐장 부결하라”

경주 안강읍민들이 트랙터를 몰고 거리로 나섰다. 오는 10일 예정된 안강 두류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도시계획심의를 앞두고 경주시에 사업 부결을 요구하기 위해서다. 안강두류 산업폐기물매립장 반대투쟁위원회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 150명은 지난 5일 안강운동장에서 북경주행정복지센터까지 거리 행진을 벌였다. 농민들은 트랙터 10대를 몰고 행렬에 참여했으며 주민들도 손팻말과 어깨띠를 두르고 뒤를 따랐다. 주민들의 시선은 10일 열리는 경주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쏠려 있다. 두류리 798-1번지..

트랙터 몰고 거리 나선 경주 안강읍민들…“두류 산폐장 부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