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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도시’로 가는 대구…“30년 뒤 시민 4명 중 1명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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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현장] 성승민, 이건혁, 조엘진…대구경북 선수들 잇따라 ‘金’ 획득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나흘째로 접어든 가운데, 대구와 경북 선수들이 잇따라 금빛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우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근대5종 성승민이 대구 대표로 출전, 지난 18일 4종 합계 1천103점으로 이가영(1천100점)을 제치고 여자 일반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성승민은 4종 단체전에서도 이가영, 윤양지와 1위(3천281점)를 합작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성승민은 당시 아시아 여자 선수..
[전국체전 현장] 자유형 50m 은메달 지유찬 “다시 금메달 도전할 것”
대구시청 소속 지유찬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유찬은 18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27의 기록으로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강원도청 소속 김영범(22초14)이 차지했으며, 동메달은 구미시체육회 소속 장민교(22초28)에게 돌아갔다. 이날 지유찬은 예선에서 1위의 기록을 보이면서 금메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