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HOT
금지구역서 버젓이 낚싯대…금호강 10년간 과태료 10건
Special Edition
맨발걷기 열풍에 늘어난 대구 황톳길…조성 뒤엔 ‘관리 난항’
대구·경북 NEWS MAP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도에서 지역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SUE
다방·음악감상실…옛 예술인들의 사랑방을 찾아서
대구는 '커피의 성지'다. 인구 대비 커피전문점 수가 가장 많은 도시다. 올해 1월 기준 대구의 커피음료점은 4천373개로 집계됐다. 핸즈커피, 봄봄, 매스커피 등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다수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시민들의 카페 사랑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 근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일찍부터 발달한 다방 문화가 있다. 오늘날 카페가 대중화되기 전 커피전문점은 다방으로 불렸다. 대구는 한국전쟁 시기 전국 각지에서 피란민들이 모여들었다. 지식인과 예술가들도 이곳에 정착하게 되면서 이들이 머물고 교류하는 다방도 자연스레 늘어났다. 과거...
“좋은 농산물 싸게 사러 왔어요”…‘제19회 아줌마대축제’ 성황
16일 오후 2시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한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른 늦더위 속에서도 '제19회 아줌마대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대구·경북 각지에서 가져온 신선한 농특산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행사장 곳곳이 북적였다. 부스마다 "3만 원입니다", "2만 5천 원에 주세요"라며 가격을 흥정하는 목소리가 오가며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의성군 부스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마늘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직접 재배한 마늘을 판매하던 김성하(67·의성군..


![[현장고발]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나”…급커브길 한복판에 ‘위험천만 기둥’](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10/news-p.v1.20261017.de3bb9b34ae64b5091b831b26d6428d8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