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평 50위’ 박스권 갇힌 대구 건설사… 역외 진출 골든타임 놓쳤다
‘만 39세’ 지나면 사각 지대...생계 절벽 내몰린 4050 중견 예술인
“빽도, 충성심도 능력인가?” 행정 신뢰 깎아먹는 인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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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 철거 5천만원, 토양 정화는 수억원…대구 도심 흉물 된 폐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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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청년·기득권, 흔들리는 향토기업…진단 넘어 해법 제시해야”
영남일보 14기 독자위원회 올해 세 번째 회의가 지난 9일 영남일보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재훈 에코프로 파트너스 대표를 비롯해 김요한 지역과인재 대표, 박정곤 대구행복한미래재단 상임이사, 박정숙 행복북구문화재단 대표이사, 이동건 동남KTC 대표, 이원호 상화기념관·이장가문화관 관장, 최덕윤 대구시의사회 총무이사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인구유출, 교육계 이슈, 향토기업 및 지역 의료계 위기 등 지역 현안을 짚고 심층 기획에 대한 평가와 발전적 대안을 제안했다. △김요한= 8월30일 자 '청년이...
포항 신광면 주민들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선정 전면 재검토해야”
경북 포항시 북구 신광면 주민들이 포항시 폐기물처리시설인 '포항에코빌리지' 후보지 선정 과정에 반발하며 전략환경영향평가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광 포항폐기물처리시설(에코빌리지)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4일 포항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광면 흥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최종 입지 선정에 앞서 수자원, 기상, 지질, 문화유산 등 4대 핵심 분야에 대한 정밀 조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수질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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