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하 기관 실태 분석] 실적목표는 낮추고 성과급은 최고
[TK 소멸기금] 청년정착 뒷전, 교육·보육 5%로 추락…관광시설에 기금 쏠려
[지방의회 전수조사] 세금으로 다녀온 해외출장, 보고서 제출만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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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핵심 문화 인프라 관광효과 뚜렷…세계로 진출하는 로드맵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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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차단기 열어두고는 8개월 지나 외상값 내라니”…안동 공영주차장 운영 논란
경북 안동의 일부 공영주차장에서 수개월이 지난 미납 주차 요금을 별도 안내 없이 뒤늦게 '외상' 형태로 청구하는 운영 방식이 논란이다. 요금을 납부할 기회조차 없었던 이용자가 다음 이용 때 갑자기 미납요금을 부담하는 구조여서 행정 편의주의라는 지적이다. 김만구(44·안동시 용상동)씨는 지난달 안동의 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주차시간은 1시간이 채 되지 않아 무료 출차 대상이었지만 무인 정산기에는 2천800원의 '외상' 요금이 표시된 것이다. 이날 요금이 아니라 지난해 9월 발생한 미납요금이라는 설명을..
“정말 꿈만 같습니다”...삼성 라이온즈 육성선수 김백산, 1군 데뷔전서 감격의 첫 선발승
"정말 꿈만 같습니다." 지난해 육성선수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늦깎이 신예' 우완 투수 김백산이 자신의 1군 데뷔전에서 감격스런 선발승을 거뒀다. 김백산은 지난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삼성 6-1 승)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75구를 던지며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KBO리그 역대 37번째 데뷔전 선발승이자, 역대 두 번째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이다. 그동안 김백산에게 1군 무대는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고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