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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QS 호투에도…’ 삼성 라이온즈, 두산에 1-3으로 패하며 ‘선두 추격 주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최근 5경기 중 3패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두산과의 시즌 전적에서도 6승 1무 6패의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갔다. 리그 1위 KT를 따라잡기 위해 갈 길 바쁜 사자군단으로선 못내 아쉬운 경기 결과다. 삼성 선발 페덱은 이날 총 104구를 던진 가운데 6이닝 6피안타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타선의 지원..

‘페덱 QS 호투에도…’ 삼성 라이온즈, 두산에 1-3으로 패하며 ‘선두 추격 주춤’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 눈길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자군단의 '리드오프(1번 타자)' 김지찬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김지찬은 팀 동료 이재현·배찬승과 더불어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AG)' 야구대표팀에 합류하며 삼성 라이온즈를 잠시 떠났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3년 만의 AG 대표팀 승선이다. 김지찬이 대표팀의 부름을 다시 받은 배경에는 올 시즌 보여준 맹활약이 자리해 있다. 김지찬은 올 시즌 1..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