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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현장] 자유형 50m 은메달 지유찬 “다시 금메달 도전할 것”
대구시청 소속 지유찬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유찬은 18일 오후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승에서 22초27의 기록으로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강원도청 소속 김영범(22초14)이 차지했으며, 동메달은 구미시체육회 소속 장민교(22초28)에게 돌아갔다. 이날 지유찬은 예선에서 1위의 기록을 보이면서 금메달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시 K리그1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목표” 대구FC 세징야 인터뷰
"대구FC가 다시 K리그1으로 돌아가는 것, 그것이 지금 제 유일한 목표입니다." 단순히 '에이스'를 넘어 대구FC를 상징하는 선수인 세징야가 이같이 말했다. 17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충북청주FC와의 K리그2 2026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 후 만난 세징야는 '승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그는 이번 시즌 개인적인 목표를 묻는 영남일보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올해는 승격만 바라보고 있다"고 답했다. 오랜 시간 대구와 함께 온 그의 입장에서는 팀이 과거의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