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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9세’ 지나면 사각 지대...생계 절벽 내몰린 4050 중견 예술인
“빽도, 충성심도 능력인가?” 행정 신뢰 깎아먹는 인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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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추진 9년만’ 대구 동구 ‘제2수목원’ 첫 삽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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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QS 호투에도…’ 삼성 라이온즈, 두산에 1-3으로 패하며 ‘선두 추격 주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최근 5경기 중 3패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두산과의 시즌 전적에서도 6승 1무 6패의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갔다. 리그 1위 KT를 따라잡기 위해 갈 길 바쁜 사자군단으로선 못내 아쉬운 경기 결과다. 삼성 선발 페덱은 이날 총 104구를 던진 가운데 6이닝 6피안타 3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펼쳤다. 하지만 타선의 지원..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 눈길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자군단의 '리드오프(1번 타자)' 김지찬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김지찬은 팀 동료 이재현·배찬승과 더불어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AG)' 야구대표팀에 합류하며 삼성 라이온즈를 잠시 떠났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3년 만의 AG 대표팀 승선이다. 김지찬이 대표팀의 부름을 다시 받은 배경에는 올 시즌 보여준 맹활약이 자리해 있다. 김지찬은 올 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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