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하 기관 실태 분석] “적발돼도 ‘주의’로 끝?”…징계 등 처분율 6%
[TK 소멸기금] 청년정착 뒷전, 교육·보육 5%로 추락…관광시설에 기금 쏠려
[지방의회 전수조사] 세금으로 다녀온 해외출장, 보고서 제출만 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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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장인가”…최저임금 주고도 최저임금 못 버는 편의점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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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풍경] “오랜만에 이렇게 모였다”…울릉도 오징어축제 첫날 4천 명
"이 정도 사람이 모인 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지난 17일 오후 경북 울릉군 저동항. 해가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자 항구는 사람들로 빼곡히 들어찼다. 바다를 따라 늘어선 먹거리장터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고, 공연장 앞은 개막 공연을 기다리는 관광객과 주민들로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 개막 첫날, 주최 측 추산 4천여 명이 저동항을 찾았다. 최근 오징어 어획량 감소와 경기 침체로 다소 무거웠던 섬 분위기도 이날만큼은 웃음소리로 채워졌다. 축제장의 열기는 가장 먼저..
박용진 “대구, 로봇 메가특구 됐으면…국힘 의원들 적극 요구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대구를 '로봇 메가 특구'의 적합 후보지로 꼽았다. 박 부위원장은 지난 15일 유튜브 영남일보TV '박재일의 직설사설' 녹화에 출연해 "대구가 지능형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특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AI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목하며 "지금 (대한민국) 산업 현장의 로봇 자동화율은 세계 1위지만, 앞으로는 로봇이 공원에서 개를 산책시키고, 배달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