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전수조사] 세금으로 다녀온 해외출장, 보고서 제출만 하면 끝?
[지방의회 전수조사] 의원님 등산복부터 명함까지…TK 의회 업추비 4년 100억
[심층 기획] “노인 늘어나는데”… 경북 수사망 흔드는 획일적 치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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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대구 편입 3년] 대도시 교통망·교육혜택 톡톡…현실과 먼 행정은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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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조직개편 ‘경제 대개조’…AI·반도체 배치, 대학정책도 산업 안으로
대구시가 민선9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시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인공지능(AI), 미래산업, 대기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 대응 쪽으로 옮긴다. 겉으로 드러난 변화는 '1국 감축'이지만, 실제 개편의 핵심은 조직 축소보다 핵심 기능을 경제·산업 분야로 재배치하는 데 있다.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구조 전환을 민선9기 전면 과제로 내세운 대구시가 행정 조직부터 실행 중심 체제로 다시 짜는 것이다. 대구시는 3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김정기 행정부시장 주재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조직..
경산시의회 원 구성 후폭풍…민주당 “국민의힘 ‘결정 권한 없다’며 협상 거부”
1일 개원식조차 열지 못하며 파행을 겪었던 경산시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둘러싼 후폭풍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산시의원 6명은 3일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이뤄진 제10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협치가 아닌 힘으로 원 구성을 밀어붙였다"며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성명에서 "경산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원 구성부터 협의와 소통을 통해 원만하게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국민의힘은 '우리에게는 결정 권한이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