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HOT
“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 박근혜, 父 편지 공개
빈집 고쳐 사람 부른다? 경북 농촌 현장은 ‘엇박자’
청년 4명 중 1명 줄었다…고령·성주·칠곡 ‘만남의 경계’ 허문 까닭
‘대구 패싱’에 경북 진료비 2조4천억 유출…순유출 전국 1위
Special Edition
[단독] 1946년 대구는 봉쇄됐다…한반도 첫 계엄 포고령 원문 입수
대구·경북 NEWS MAP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도에서 지역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SUE
[아시안게임] ‘예천의 아들’ 김제덕, 드디어 金 쐈다! 리커브 단체전 정상
'예천의 아들' 김제덕이 드디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명중시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56-56 57-50 56-5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리나라의 이번 대회 33번째 금메달이자 양궁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 경기는 세트별로 세 선수가 두 번씩 쏜 점수를 합산해 우열을 가리는 식으로 진행..
대구미술관 개관 15주년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벨기에 한 개인 미술관이 소장해 온 프란시스코 데 고야의 판화 41점이 대구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국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소장자가 대구미술관에 작품을 기증하면서다. 대구미술관은 오는 2027년 2월14일까지 개관 15주년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를 2층 6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전시에는 벨기에 리드 미술관(Museum de Reede)이 올해 2월 대구미술관에 기증한 고야의 대표 판화 연작 '전쟁의 참화(Los Desastres de la Guerra)'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