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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확정…2030년에 문연다
“경주 찾은 외국인, 대구 패싱”… 부산은 51개 연계상품, 대구는 7개뿐
영문 홈페이지는 있는데…외국인에겐 여전히 높은 대구 문화시설 문턱
‘매우미흡’에도 예산 늘려…대구 지방보조사업 33건 관리기준과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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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 입시학원의 무덤 대구”는 옛말…수도권 대형학원의 심상찮은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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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판매액 늘어난 디아프…차별화는 여전히 숙제
미술시장 침체 속에 열린 제19회 대구국제아트페어(DIAF 2026·이하 디아프)가 관람객 수와 작품 판매액에서 지난해보다 개선된 성적을 거두며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다만 대구지역 주요 화랑과 서울 대형 갤러리의 불참, 차별화된 콘텐츠 부족 등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4일 디아프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국내외 103개 갤러리가 참가한 올해 행사에는 약 1만4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약 1만2천명보다 16.7% 증가한 수치다. 입장권 판매 수입도 전년 대비 8.5% 늘었다. 작..
‘대구의 딸’ 반효진, 세계사격선수권 金 쏘고 올림픽 간다
한국 여자 사격 간판이자 '대구의 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쿼터)을 획득했다. 반효진은 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53.1점을 쏴 한자위(중국·252.2점)를 0.9점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카이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은 대회 2연패다. 앞서 열린 본선에서 1위에 올랐던 반효진은 결선 초반..
![[단독] 8개월째 주민 없는 독도…살겠다는 사람 있어도 숙소 고칠 예산 없다](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11/131_cropnews-p.v1.20261104.be74336f0f3d466ca70e59cfe8894275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