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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인터뷰] 데니스 홍 “대구경북 로봇 잠재력 충분…대체불가 기술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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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총경 ‘412명’ 인사 단행…대구 경찰도 ‘향피제’ 적용
경찰청 총경급 전보 인사에서 대구경찰청으로 발령 받은 17명 중 상당수가 '향피제'(鄕避制)를 적용받았다. 13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총경급 412명에 대한 전보인사(15일자)가 단행됐다. 특히, 전국 경찰서장 242명 중 118명(49%)이 교체되는 등 총 385개 직위가 바뀌었다. 이번 인사엔 경찰 업무의 공정성을 높이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시도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수사 분야 주요 과장, 경찰서장 직위에 출신 지역 근무를 제한하는 향피제가 전면 적용됐다. 이번 인사에서 대구경찰청은 총경 17명이 새로운 보직을 부..
134일 만에 좌익수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구자욱 복귀만 기다린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최형우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외야 글러브를 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캡틴' 구자욱의 복귀에 대비하기 위한 박진만 삼성 감독의 구상에서 비롯됐다. 구자욱이 복귀한다는 전제 아래, KBO현역 최고령 선수(1983년생)인 최형우의 수비 가담이 포스트시즌에서 사자군단 타선의 파괴력에 얼마나 힘을 보탤지 관심이 쏠린다. 최형우는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