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도 못 채운 대구 공공기관…장애인 채용은 ‘단기’ 쏠림
‘시평 50위’ 박스권 갇힌 대구 건설사… 역외 진출 골든타임 놓쳤다
‘만 39세’ 지나면 사각 지대...생계 절벽 내몰린 4050 중견 예술인
Special Edition
[군위 이전지] 우보면에 밀리터리타운 820만㎡…5개 부대 한곳에
대구·경북 NEWS MAP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도에서 지역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SUE
반효진, 아시안게임 女 10m 공기소총 동메달… ‘그랜드슬램’ 달성은 다음으로
'대구의 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승에서 다이치 히나타(일본), 엘라베닐 발라이반(인도)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금메달은 다이치, 은메달은 발라이반이 각각 차지했다.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 달성도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2024 파리 올림픽과 2025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이어 금메..
[대구 도시숲 기행]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거대한 ‘녹색 쉼터’ 신천숲길
지난 4일 오전 11시쯤 대구 신천 둔치(신천교 일대). 취재진은 신천교에서 칠성교 방향으로 시민들과 함께 신천 둔치를 뚜벅뚜벅 걸었다. 잔잔한 물소리와 스치는 바람소리는 귀를 시원하게 했다. 평일이지만 가벼운 차림으로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적잖았다.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이들도 눈에 자주 띄었다. 벤치 곳곳에 앉은 어르신들은 하천 풍경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겼다. 시민들은 신천을 둘러싼 숲길에서 자연을 마주하며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얻는 듯 보였다. 신천 숲길은 대구를 대..



![[나눔 캠페인 통·나·무 시즌3]대구 나눔 전도사 백순기씨 “몇천 원이라도 일단 시작하면 보람이죠”](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143_cropnews-p.v1.20260907.0204d7774603457ca18959563194182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