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평 50위’ 박스권 갇힌 대구 건설사… 역외 진출 골든타임 놓쳤다
‘만 39세’ 지나면 사각 지대...생계 절벽 내몰린 4050 중견 예술인
“빽도, 충성심도 능력인가?” 행정 신뢰 깎아먹는 인사 논란
Special Edition
연세대 1215억 vs 대구경북 18개교 499억…대학 기부금 격차
대구·경북 NEWS MAP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도에서 지역을 클릭하면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SUE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힘내라! 대구경북 태극전사들 -사격 반효진
대구의 자랑스러운 딸,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AG)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파리올림픽에서 명승부를 펼치며 국민의 가슴속에 각인된 반효진은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는 당시 프랑스 샤토루 사격장에서 열린 공기소총 결선에서 중국 황이팅 선수와 슛오프까지 간 상황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0.1점 차로 승리했다. 나이답지 않은 놀라운 집중력과 담대함이 일궈낸 성과였다. 반효진은 '대구의..
삼성 라이온즈 김지찬, 3년 만에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 눈길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자군단의 '리드오프(1번 타자)' 김지찬이 자신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김지찬은 팀 동료 이재현·배찬승과 더불어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하 AG)' 야구대표팀에 합류하며 삼성 라이온즈를 잠시 떠났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3년 만의 AG 대표팀 승선이다. 김지찬이 대표팀의 부름을 다시 받은 배경에는 올 시즌 보여준 맹활약이 자리해 있다. 김지찬은 올 시즌 1..



![[나눔 캠페인 통·나·무 시즌3]대구 나눔 전도사 백순기씨 “몇천 원이라도 일단 시작하면 보람이죠”](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143_cropnews-p.v1.20260907.0204d7774603457ca18959563194182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