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패싱’에 경북 진료비 2조4천억 유출…순유출 전국 1위
3.8%도 못 채운 대구 공공기관…장애인 채용은 ‘단기’ 쏠림
‘시평 50위’ 박스권 갇힌 대구 건설사… 역외 진출 골든타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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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人] 대구 실종 신고 4년 새 34%↑…‘골든타임’이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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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기업] 눈 한번 깜빡에 몸·마음까지…산업안전 ‘미래’ 만든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의 최대 화두는 산재사고 예방이다. 같은 해 정부가 발표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도 사고 발생 후 처벌보다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는 예방체계 구축에 방점이 찍혔다. 하지만, 근로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 확인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와 피로까지 기업에서 살피는 데는 한계가 있다. 출근 전 눈을 한번 깜빡이는 것만으로 근로자의 정신건강까지 분석하는 대구 스타트업의 기술이 화제다. 더블엠소셜컴퍼니 이야기다. 2021년 설립된 더블엠..
[박진관의 파워 서울TK] 집 팔고 세계여행 떠난 약사, 비트코인 전문가 변신
약을 다루다 화폐와 인간의 미래를 고민하게 된 사람. 대구 출신 손혜민씨(42)는 작가 겸 금융전문가요, 미래학자다. 북구 산격동에서 태어나 달서구 월배에서 자랐다. 화원여고를 나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와 이화여대 약학과를 졸업한 그는 병원 약사로 일하다 2021년 비트코인을 알게 되면서부터 삶의 진로를 바꿨다. 비좁은 약국을 나와 집을 팔고 2년간 세계여행을 떠났고, 공부한 것을 설명하려다 첫 책 '비트코인, 그리고 비트모빅'을 썼다. 책을 내기 위해 직접 출판사도 만들었다. 관심은 미래..



![[나눔 캠페인 통·나·무 시즌3]대구 나눔 전도사 백순기씨 “몇천 원이라도 일단 시작하면 보람이죠”](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143_cropnews-p.v1.20260907.0204d7774603457ca189595631941823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