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신공항·행정통합·공공기관 유치의 종착점은 ‘일자리’다
잠시 '열심'을 멈춰야 할 때가 있다. 내 열심의 목표가 뭔지를 되물어야 하는 순간이다. 그저께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첫 공식 회동한 자리의 의제는 크게 3가지였다. △행정통합 △TK 신공항 건설 △공공기관 이전이다. 대구경북이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인 과제들이다. 그런데 왜 행정통합을 해야 할까, TK 신공항에 목매는 이유는 대체 뭔가, 공공기관이 이전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사업 자체가 목표이고 그 목표가 달성되면 모든 게..이슈칼럼
최신칼럼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