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경주포럼' 대담회에서 앤디 프랫 영국 런던시티 세인트조지스대학교 명예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9일까지 열리며, APEC 회원국을 비롯한 25개국과 30여 개 국내외 대학이 참여해 인공지능(AI)과 역사·문화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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