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대구 달서구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5회 대구학생동아리한마당' 개막식에서 왕선중학교 학생들이 설장구와 상모돌리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경북 학생들이 처음으로 개막 무대에 참여해 대구·경북 학생들의 문화예술 교류가 이뤄졌다. 행사는 초·중·고 450여 개 동아리 학생 2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3일까지 대구학생문화센터 등 5개 거점 공간에서 진행된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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