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광역·지방공소청 청사 외벽에서 작업자가 기존 검찰청 간판을 철거한 자리에 '공소청' 간판을 설치하고 있다. 대구지방검찰청과 대구고등검찰청은 검찰청 폐지에 따라 지난 2일부터 각각 대구지방공소청과 대구광역공소청으로 전환됐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정세영
사진팀 정세영 기자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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