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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는 진홍 신임 회장이 22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진 신임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 일본 사이타마대에서 정책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1년 행정고시 25회에 합격한 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지식경제부 정책기획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등의 보직을 거친 후 올 6월까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원칙에 입각한 ‘바른 경영’과 신뢰와 존중의 노사관계, 자율성을 바탕으로 열린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홍석천기자 hongsc@yeongnam.com
홍석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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