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후생·급여제도 합리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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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지금까지 노조 1~2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선일 위원장은 회사의 경영상황을 이해하면서 노사 가교역할을 성실히 수행, 신뢰형성 및 신노사문화구축에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복리후생제도 및 급여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 근로자들의 만족감을 높여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만드는데 앞장섰다.
2010~2012년 단체협약 1회, 임금교섭 3회를 무교섭으로 체결하는 등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분규를 실현, 산업평화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는 지난해부터 전국금속노련 중앙위원으로 활동중이다.
글=장준영기자 changcy@yeongnam.com
사진=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장준영
손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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