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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영상의학과 의원, 근골격·소화기·신경계 등 최신 MRI·CT 장비로 정확하고 빠른 검사

2018-10-30

전문의 3인, 의료기술 인정 받아
전국 대학병원·학회서 초청 특강
세계적 잡지에 연구 자료도 실려

닥터스영상의학과 의원, 근골격·소화기·신경계 등 최신 MRI·CT 장비로 정확하고 빠른 검사
지역 최초로 고해상도 3.0T MRI 기기와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CT, 최신형 컬러초음파 검사기기 등을 도입한 닥터스영상의학과는 검사부터 결과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서경진 원장.

닥터스영상의학과는 최신·최고의 기기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의사가 최선을 다한 진료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닥터스영상의학과의원은 정확하고 빠른 검사와 진단을 목표로 영상의학과 전문의 3인이 MRI, CT, 초음파 등의 장비를 이용해 뇌와 척수 등의 신경계, 위 장관·간·췌장 등의 소화기계, 신장·방광 전립선·자궁 등의 비뇨생식기계, 유방·갑상선 등의 내분비계, 관절·뼈·근육 등의 근골격계, 폐·심장·두경부 등 전신을 대상으로 한 영상 검사와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진단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원장이 분야를 나눠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서경진 원장은 근골격계와 신경계 질환을 MRI 중심으로 진료하고 있고, 정태균 원장은 두경부와 흉부, 김주애 원장은 복부와 유방 분야를 담당하며 분야별로 전문적으로 정확하고 상세한 진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0T MRI(독일 지멘스)와 128채널 CT(독일 지멘스) 등 최고의 장비를 도입해 심장관상동맥CT를 비롯한 다양한 최신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 검사에 있어서도 보다 빠른 검사시간과 더 나은 영상을 구현해 내고 있다. 초음파 또한 고해상기기로 원장이 직접 검사를 시행하며 복부 및 유방, 갑상선, 경동맥 및 연조직 등의 다양한 질환을 진단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닥터스영상의학과 의료진은 환자 진료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학회와 특강을 통해 높은 의료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이나 영남지역을 넘어 근골격계, 척추와 신경과학회 등의 전국단위나 대학병원에서 초청되고 있다.

서경진 원장의 경우 최근 3년간 연평균 20회가 넘는다.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대회, 마취통증학회, 통증척추학회, 신경과의사회 학회, 그리고 대한영상의학회 등의 학술대회에서 강의를 진행했고,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부산대병원, 전북대병원, 순천향대병원, 고신대병원, 단국대병원, 경북대병원에서 초청 특강이 이뤄졌다.

서경진 원장은 의과대학교수를 역임하고,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영상의학뿐만 아니라 근골격계영상분야에서 지명도가 높다.

닥터스영상의학과의원은 지역의 의과대학 그리고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박사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상·최고의 기기를 이용한 근골격계 질환 영상검사를 바탕으로 연구된 자료를 세계적인 의학잡지에 투고하고 있다.

학술대회 발표와 특강, 공동연구뿐만 아니라 의학전문대학교에서 파견된 학생들이 닥터스영상의학과의원에서 실습을 하고 있다.

월요일 저녁에는 신경영상해부교실을 통해 신경과전문의, 영상의학과전문의 그리고 의학전문대학교 학생들과 발표 토론을 하고 있다.

닥터스영상의학과의원은 사회공헌활동으로 대구의 젊은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영남일보에서 진행하고 있는 ‘키다리아저씨’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작지만 보람되는 도움을 주고 있다.

홍석천기자 hongs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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