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영남일보
사회
정치
경제
오피니언
위클리포유
생활/문화
시민기자
스포츠
영상
포토
지역뉴스
동정
기획/특집
기사제보
구독신청
지면보기
공지사항
영남일보 뉴스를 만나보세요
페이스북
유튜브
PC버전
yeongnamilbo@gmail.com
Tel. 053-756-8001
직설
추경호의 첫 시험대는 인사다
1945년 10월 11일 창간
오피니언
사회
정치
경제
포토
영상
스포츠
문화
동정
Search
닫기
검색버튼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00409010001349
링크복사
영남일보TV
대구FC 신창무의 드리블
2020-04-09
가
가
가
가
가
대구FC 선수단이 8일 대구 북구 강변축구장에서 팀을 나눠 연습경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미드필더 신창무(오른쪽)가 드리블하고 있다. 신창무는 최근 코로나19 극복 성금 3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포츠 인기기사
‘가을 영웅’의 귀환 임박했다…부상 털어낸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 이르면 이번 주중 1군 복귀
삼성 라이온즈, 한화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서 승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
1
‘과공급 끝났다’ 대구 입주 절벽기 진입… 전문가 “양극화 속 하반기 반등”
2
대구 5개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시험대 오른다
3
‘민선 9기 추경호號’ 출항지는 대구문화예술회관…“시민과 함께”
4
[특별기획 - 경북의 섬: 살아있는 섬, 울릉도] “고등학교 졸업장이 사실상 편도 승선권”…떠나는 청년, 돌아오는 청년
5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이대로 괜찮나③·끝] 대구경북 기초의회 100억…허술한 감시감독이 방만 집행 부추겼다
라이브리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해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