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00729010005126

대구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화성산업 43위·서한 47위·태왕 75위

2020-07-29 16:06
  • 가
  • 가
  • 가
  • 가
  • 가

대구지역 건설업체인 화성산업과 서한, 태왕이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 시공능력 평가'에서 1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국토부는 이날 전국 건설 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해당 결과를 발표했다. 


화성산업은 지난해보다 4단계 하락한 43위를 기록했으며 시공능력평가액은 전년보다 1천267억 원 감소한 9천321억 원으로 나타났다. 서한은 지난해보다 1단계 하락한 47위, 태왕은 지난해보다 9단계 상승한 75위를 기록했다. 


경북에서는 포스코건설(5위) 등이 전국 100위권 내에 포함됐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삼성물산이 시공능력평가액 20조8천461억 원으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3위는 현대건설(12조3천953억 원)과 대림산업(11조1천639억 원)이었다. 지에스건설(10조 4천669억 원)이 4위를 차지해 전년도와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으며, 5위 포스코건설(8조6천061억 원)과 6위 대우건설(8조 4천132억 원)은 순위를 맞바꾸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