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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 80억원 규모 고용유지플러스자금 신설

2021-04-07

매출액 30% 감소 기업, 1년 간 고용유지 때 1% 초저금리 전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경북지역본부가 80억원 규모의 고용유지플러스자금을 신설하고 코로나19 피해기업 대상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고용유지플러스자금은 대출 후 1년 간 고용인원이 감소하지 않는 경우 2.15%의 대출금리를 2년차부터 만기까지 1% 초저금리로 인하하는 것이다.

대상은 코로나19 피해를 비롯해 거래처 도산, 결제조건 악화 등 경영애로 사유로 매출액이 3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이다.

이준호 중진공 경북지역본부장은 "전국적으로 2천억원을 고용유지플러스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경북에는 약 80억원이 배정될 예정"이라며 "정책자금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지원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유지플러스자금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www.kosmes.or.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경북지역본부(054-440-5920~4) 또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로 문의하면 된다.

조규덕기자 kd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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