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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로 귀농해 애플망고, 파파야 체리 등의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김희수 하늘담은정원 대표와 이승율 청도군수 등이 지난 26일 청도에서 첫 출하를 앞둔 캔털루프 멜론을 살펴보고 있다. 캔털루프 멜론은 17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멜론으로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 함유량이 높아 와인, 코코아와 함께 유럽 3대 장수식품으로 알려졌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청도군 제공>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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