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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식 예비후보 |
이태식 구미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2017년 경북도의원 시절에 추진한 방산 혁신클러스터 구미 유치를 거울삼아 구미국가산업단지 방산 산업 전진 기지화를 새로운 공약으로 발표한다"라고 12일 밝혔다.
그는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굵직한 방산 기업이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가동되는 만큼 방산 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하면 구미경제는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라면서 "정·학·산업계가 힘을 합쳐 구미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자"라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구미는 최첨단 신산업이 발달한 방산 5대 분야(로봇·AI·드론·반도체·우주) 융복합에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미 공약으로 발표한 4차 신산업 특구 지정으로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으로 구미를 방산 산업 전진기지로 탈바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구미의 교통여건 개선에는 구미역 KTX 정차, 구미국가5산단역 신설을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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