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立冬 오늘 아침 대구에서 '첫서리'…안동에선 '첫얼음' 관측

2023-11-0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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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에 쌀쌀한 날씨가 대구시민 모습. 영남일보 DB

입동(立冬)인 8일 대구에서는 '첫서리', 안동에서는 '첫얼음'이 관측됐다.

8일 대구경북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이날 아침최저기온이 7일보다 2~5℃ 낮아졌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대구는 2.5℃ , 안동 -0.7℃ , 현서(청송) -4.3℃ , 석포(봉화)·수비(영양) 각 -2.9℃도다.

대구 첫서리의 경우 지난해보다 20일 늦고, 평년보다 4일 늦게 관측됐다. 안동 첫얼음은 지난해보다 20일 늦고, 평년보다 10일 늦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며 일시적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10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낮아져 추워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윤기자 yoon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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