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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했던 대구 신천 분수대 가동…밤부터 다시 쌀쌀

2025-01-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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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낮 최고기온 11.7℃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인 14일, 대구 신천에 설치된 분수대가 시험 가동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면서 15일부터 16일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15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은 -3℃, 낮 최고기온은 3℃로 예상되며 울릉도와 독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상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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