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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 준비 분주

2026-02-11 17:34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한 참여 작가가 영상·설치 작품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경북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대구예술대·영남대 등 6개 대학 출신 청년 작가 107명이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는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참여 작가들이 영상 장비를 점검하고 설치 작품을 고정하는 등 막바지 준비 작업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 청년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한 관람객이 설치를 마친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경북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대구예술대·영남대 등 6개 대학 출신 청년 작가 107명이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술대학을 둔 대구는 매년 200여 명의 예비 작가를 배출하고 있으나, 졸업 이후 안정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은 여건이다. 10회를 맞은 연합전은 신진 작가들에게 꾸준히 창작 무대를 제공해 온 전시로, 올해도 경북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대구예술대·영남대 등 6개 대학 출신 작가 107명이 참여해 회화·판화·사진·영상·조각·설치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11일 대구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 개막을 하루 앞두고 참여 작가들이 설치 작품을 마무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며, 경북대·계명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대구예술대·영남대 등 6개 대학 출신 청년 작가 107명이 참여해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전시장 곳곳에서 작품이 벽면에 걸리고 조명이 조율되는 가운데, 올해 주제 '빛을 향해 나아가다; An Overcoming Mission'은 불확실한 시대와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도 좌절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청년 작가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아카이브 특별전'이 함께 마련돼 역대 참여 작가 가운데 활발히 활동 중인 18명의 작품과 도록, 영상 기록물을 공개한다. 개막을 앞둔 현장은 연합전의 축적된 시간과 지역 청년 미술의 현재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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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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