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를 보인 10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목련을 내려다보며 봄기운을 느끼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다음주까지 꽃샘추위 없이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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