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열린 특별전 '우리 옷을 그리다: 권오창 화백 기증 복식인물화' 언론공개회에서 학예사가 흑백사진으로만 전해지던 대한제국 황실 가족의 모습을 고증을 거쳐 복원한 복식 인물화를 언론인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권오창 화백이 기증한 복식 인물화 155건 168점을 선보이는 이번 특별전을 7일부터 9월 27일까지 기획전시실Ⅰ·Ⅱ에서 개최한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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