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 경주시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자 햇빛 가리개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31일까지 비가 이어진 뒤 다음 주 중반까지 흐린 가운데 가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닫기
닫기
https://m.yeongnam.com/view.php?key=20260830027302766
30일 경북 경주시 대릉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자 햇빛 가리개 아래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31일까지 비가 이어진 뒤 다음 주 중반까지 흐린 가운데 가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