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들녘에서 농민들이 양파 모종을 밭에 옮겨 심고 있다. 이날 심은 양파는 겨울을 난 뒤 내년 6~7월께 수확될 예정이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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