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닫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밴드
  • 네이버
    블로그

https://m.yeongnam.com/view.php?key=19970306.00000012.000140

영남일보TV

  •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점검요원 3명 모두 ‘참변’
  •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

< 인터뷰 > 차준부 대구예술대학 초대총장

1997-03-06 00:00

"일반종합대학과는 달리 실기 위주의 교육을 실시, 학생들이 각 분야에
서 전문인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칠 생각입니다."

6일 취임한 차준부 대구예술대학(구 돈보스꼬예술대) 초대총장은 "이와
함께 교양과정에서부터 영어 일어 이탈리아어 등 외국어교육을 강화, 모
든 학생들이 하나의 외국어 정도는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차 총장은 국내외 저명 교수를 채용, 학교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차 총장은 "이를 위해 오는 2학기부터 세계적인 성악가인 러시아의 루
드밀라 남, 일본의 인간문화재 도예가 다케나카씨를 교수로 채용키로 확정
해놓고 있다" 고 설명했다.

또 "캠퍼스 설계과정에서 과별로 예술성을 살린 만큼, 한강이남에서 가
장 예술적인 캠퍼스를 완성하겠다" 고 말했다.
<서동훈 기자>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영남일보TV

많이 본 뉴스